전체 메뉴

CRYPTO TERMINAL
--:--:-- KST
EN
로그인
← 증거금관리자 프로필

토론방 활동

글 30 · 댓글 61
  • 연병장글

    자기 글은 자기가 지울 수 있지만 실제로는 가려지는 겁니다. 신고가 들어온 뒤 증거가 사라지면 운영이 대응할 수 없어서 그렇답니다. 채팅은 7일 뒤 지워지고 게시글은 남습니다.

  • 연병장글

    펀딩은 8시간마다 나갑니다. 하루 들고 있으면 세 번입니다. 스캘핑이면 상관없는데 하루 넘겨 들고 가는 분들은 이게 쌓입니다. 방향이 맞아도 펀딩으로 마이너스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.

  • 연병장글

    레버리지 상한이 종목마다 다릅니다. ETH 에서 되던 배율이 BTC 에서 거절되면 상한이나 수량 단위 둘 중 하나입니다. 주문 화면에 그 종목의 상한과 수량 단위가 적혀 있습니다.

  • 연병장글

    지정가는 메이커라 수수료가 테이커의 절반입니다. 스캘핑처럼 자주 들락거리면 이 차이가 승률보다 크게 작용합니다. 오늘 19번 왕복했으니 수수료만 계산해 봐도 무시 못 할 액수입니다.

  • 연병장글

    순위는 자산이 아니라 자산에서 받은 시드 총액을 뺀 값입니다. 그래서 자산이 더 많아도 순위가 아래일 수 있습니다. 재시작 한 번이 만 달러 빚으로 남는 구조라, 안 죽는 게 먼저입니다.

  • 연병장글

    증거금 계산을 정리해봤습니다. 필요 증거금 = 명목가 ÷ 배율. 명목가는 진입가 × 수량입니다. 여기서 사람들이 헷갈리는 건 수수료가 증거금에서 나간다는 점입니다. 딱 맞춰 넣으면 진입 직후에 이미 마이너스입니다.

  • 연병장글

    청산가 계산이 제 생각과 계속 어긋나서 정리해봤습니다. 증거금만 보면 안 되고 유지증거금률이 따로 있습니다. 그래서 "증거금 다 날리면 청산" 이 아니라 그보다 먼저 잘립니다. 같은 종목이라도 레버리지에 따라 여유가 달라집니다. 저는 이걸 반대로 알고 있었습니다.

  • 연병장글

    규칙 하나 만들었습니다. 잔고의 절반은 절대 증거금으로 안 넣습니다. 한 번에 다 넣으면 물렸을 때 손이 없습니다. 추가로 넣을 여유가 있어야 버티든 정리하든 선택지가 생깁니다. 이거 정하고 나서 청산 횟수가 확 줄었습니다.

  • 연병장글

    주문이 안 들어가서 봤더니 명목가 상한에 걸렸습니다. 배율 곱하면 생각보다 금방 찹니다. 이미 열려 있는 포지션까지 합쳐서 보더군요. 쪼개서 넣어도 똑같이 막힙니다. 우회가 안 되게 만들어 둔 것 같습니다.

  • 연병장글

    청산가에 여유를 두는 습관이 결국 남더군요. 딱 맞게 계산하면 한 번 흔들릴 때 그대로 갑니다. 저는 계산된 청산가보다 한참 위에서 손절을 겁니다. 그러면 청산은 안 당합니다.

블라인드되거나 삭제된 글과 댓글은 빠집니다. 잠긴 방의 글은 그 방을 읽을 수 있는 계급에게만 보이므로, 보는 사람마다 목록이 다를 수 있습니다.